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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미칠 것 같은 Sydney 라이프!
평일 저녁무릎이나 주말에 Campsie 집에서 쉬려면.........
길 맞은편 주택공사 소리,
일부러 소리내는,
지나가는 오토바이 굉음이나 자동차 고성 엔진소리,
차창문을 열고 니들 들어라 울려대는 미친 음악소리.....
이웃에 대한 배려는 눈 딲고 찾아봐도 없다.
자동차로 시드니 공항으로 출퇴근하려면.........
양보규칙 무시하고
정차규칙 무시하고
속도위반 밥먹듯이 하고
신호등까지 개 무시하는
미친 인도놈, 백인 년놈들이 운행하는 차량
(택시, 우버, 노가다차량, 중고 럭셔리차)에 하루에도 수 십번 욕지거리를 하며 학을 띤다~
겉만 번지르르한 호주 시드니 다문화/다민족 사회~
못배워 쳐먹은 인도/호주 백인 등 쓰레기들만 다 모인 것 같은 상종못할 저급사회다. 오히려 중국인들은 양반이다~
유명 관광지만 주마간산식으로 훑고 지나가는 한국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시드니, 친절한 시드니시민에 대한 지나친 기대만 부풀리고 가지만, 뉴질랜드에서 20여년 살아보고 멜번에서 3개월 살아 본 내가, 시드니에서 4년째 살며 비교해 보니, 시드니 수준에 대한 그런 기대는 말짱 망상이라는 걸 절실히 깨닫는다.
시드니가 "세계3대 미항"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제대로 된 교통문화를 확립하려면,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난폭 운전자들의 운전면허증을 전부 압수/취소하고, 2달이상 대기시켜 골병들여 주행시험을 다시 보게 하고, 합격해도 난폭운전이 또 적발되면 시드니교통부가 잘하는 고액 벌금(750불)을 매기고 벌점(3점/13점, 3년 유효)을 부과해서 난폭운전을 '확실히' 뿌리뽑아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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